역시나 주말이고 해서(...과제는 14개중 7개나 남았고, 스터디는 예정되어있었지만),
GT마스터즈 개막전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350마력 이상 개조 무제한 클래스가 있는데다가, 예전에 제가 참가하던 경기를 주관하던 분들이 새롭게 여는 경기라 더 기대가 컷슴다.
관중석이 소리가 반사되는 구조가 아니라 상해서킷에서 들었던 것 만큼 소리가 우렁차지는 않아서 아쉬웠습니다만, 확실히 에버렌드 정문 주차자에서부터 소리 듣고 관중석으로 오는 사람이 많은 분위기였슴다.
금호 타임트라이얼 경기의 일부라 이전 경기들이 지연되어 다소 늦게 시작하여서, 끝까지 보지는 못하고 왔지만서도.
GT에 김한봉 선수(S2000), 투어링A에 서호성 선수(터뷸런스)가 각각 선두에서 달릴 때 즈음 왔는데 어찌 됐는지 궁금하네요.
아래는 이름은 모르지만 이뻐서 짤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