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엠비언트 어클루젼으로
행복한 프로듀서가 되자
(대략 97%의 제작 효율 향상)
주 : Renderman 기준입니다만, 소요 시간 비율에 대해서는 어디서나 비슷하리라 생각합니다
사실 이 사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테스트 렌더에 대한 양식이 읽기 편한 형태인 것이 더 끌립니다
▲ 3시간 반정도 소요된다. 그런데, 노이즈 때문에 현기증이 난다. 빛을 좀 더 게더링하자▲ 노이즈가 차분해졌다. 음영도 고루 퍼졌다. 그런데 시간이 5시간 더 걸렸다
이대로라면 올해도 돈은 벌 수 없다 !!!
아티스트 14명 + 렌더 노드 80개 + 1주일에 45개의 결과물 + 1프레임 당 16시간 소요
= 나는 정말 불행한 프로듀서로구나
▲ 너무 멀리 생각하지 말자. 일단 안 움직이는 지오메트리를 구워두자
▲ 구웠더니 2.59 GB가 나온다. 요즘엔 하드가 싸니까 괜찮다. 구워 두니 다음 프레임을 렌더링 하는데 9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
▲ 움! 프! 랍!
▲ 움직일 놈들만 다시 구우니 55분이면 된다. 8시간에 비해 장족의 발전이다(약간의 과장 포함)
▲ 이 세상에 에누리 없는 장사는 없다. 쥐어짜자
▲ 복잡한 스태틱 오브젝트 음영(texture3d) 및 움직이는 프랍에 대응하는 음영((live_occ)이 35분만에 속성 완성
TAG 오프라인 렌더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