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소를 도와주러 온 친구는 무언가 음악이 필요하다며 뒤적거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를 어쩌나, 이미 컨센트는 모두 뽑혀있는걸.

그 녀석은 주머니를 뒤적거리다가 핸드폰을 꺼냈다.

"이것이 21세기라는거지."

그리고는 핸드폰에 달린 작은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오던 음악이 바로 비탈리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틀즈의 노래를 메탈리카풍으로 부르는 비탈리카의 사이트는 아래를 참조.

http://beatallica.org

뒤 늦게 알았지만, 어찌됐건 나의 대청소를 도와준 고마운 그룹인 비탈리카.

위 비탈리카 공식 사이트에 가면 더 많은 노래를 들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비틀즈의 원곡 I wanna hold your hand

비탈리카가 다시 부른 I want to choke your band

내 문서/일기장 l 2007/01/0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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