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변 환경 탓인지, 어릴적부터 크리스마스에는 별 의미를 두지 않는 편입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런 저런 활동에 크리스마스라는 이미지를 많이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도 은근히 이맘때면 크리스마스 그림이나 사진을 찾곤 하니까요.

그러던 중,

'크리스마스와 전혀 동떨어지고도 무관하게 보낸 사람들은 없을까?' 하는 생각에,
사이드바에 있는 오늘의 나사 이미지를 술렁술렁 넘겨보다가,

스페이스 셔틀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야 돌아오는 사진을 보았습니다.

이 사람들도 크리스마스에 가족과 연인을 찾아 떠난다면...

'...그럼 우주는 누가지키지?'

왠지 걱정이 되어 조금 더 뒤져보다가 Astronomy Picture of the Day 에서 발견.

크리스마스에 ISS 업그레이드 작업을 하던 사람들의 사진도 있었습니다.

그들에게도 메리크리스마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용자들이로세

아래 링크에서 116번째 미션을 지고 떠난 저 사람들의 프로필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nasa.gov/mission_pages/shuttle/shuttlemissions/sts116/index.html
내 문서/일기장 l 2006/12/26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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