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흔들어 바로 구워먹는 팬케익’‘찹쌀호떡믹스’ | ||
CJ㈜(대표 김진수)가 겨울철 간식 특수를 노리고 우유를 부어서 흔들기만 하면 팬케익 반죽이 완성되는 '흔들어 바로 구워먹는 팬케익'과, 찹쌀가루를 넣어 더 쫄깃한 '찹쌀호떡믹스'를 출시했다.
'찹쌀호떡믹스'는 물에 이스트를 넣고 풀어준 뒤 프리믹스를 넣고 반죽한 후 2시간 정도 발효시킨 후 호떡 모양으로 구우면 된다. 호떡 속에 넣는 잼믹스가 함께 들어있으며 기호에 따라 다양한 재료로 속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호떡 10개를 만들 수 있는 '찹쌀호떡믹스' 1개(600g) 가격은 2500원이다. 한편 프리믹스 시장은 밀가루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해 시장규모는 약 20억 원이지만 지난해부터 매년 2배씩 신장하고 있어 올해는 40억 원을 예상하고 있다. 특히 홈메이드, DIY의 확산에 따라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 업계는 주목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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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양희 기자 : yoopen@thinkfood.co.kr | ||
간밤에 팬케익이 너무나도 땡겨서 이리저리 찔러보던 중, 의외로 상환이에게 훌륭한 제품을 알게되었다.
내일 해뜨면 당장 사들고 주방이 있는 집으로 쳐들어갈테다~!
그나저나, 이름 참 걸쭉하네.
내일 해뜨면 당장 사들고 주방이 있는 집으로 쳐들어갈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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