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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Nintendo사의 Wii. 너무나도 가지고 놀고 싶은 하드웨어다.
내 연초 계획에 의하면 이것을 가지고 연말은 즐겁다! 라고 생각. 그리고 이미 지난주에 발매.
하지만, 나는 돈이 없다. 생겨도 아껴야해야 한다. 굴비를 보며 간장에 밥 찍어 먹는 심정이랄까.

그러던 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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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나타났다.

나 같이 소프트웨어가 무엇이던 상관 없이 하드웨어를 가지고 싶은,

그것도 컨트롤러가 너무나도 만져보고 싶은 사람을 위해

Nintendo와 별 상관 없어 보이는 Nitendo사에서
Wii가 아닌 W11을 전격 발매하기로 나선 것이다.



이 물건을 어디에 쓰는고 하니,



무려 핸드폰 고리로 쓸 수 있다.
게다가 게다가, 치한이 덥치려 할 때는 호신용 휘슬로도 변신한다.



한 두번 가지고 놀고 실증을 낼 나에게 있어서는,
저렴한 가격 570엔에 만족을 느낄 수 있을지도 모른다(억측)!!!
기분만은 이미 자이로 컨트롤러.


이런 기분...
슈퍼페미콤용 파이널판타지4가 너무 하고싶었던 나머지,
게임 잡지를 읽고 또 읽어서 플레이 시나리오를 달달 외워 꿈속에서 플레이 해본 이후로 처음 느끼는 유혹이다.


P.S.
닌텐도 Wii의 라이센스 상품이 아닙니다. 위~♪
내 문서/일기장 l 2006/11/26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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