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바람'이 등을 밀어줄 때에는 그 존재조차 알지 못한다.
하지만, 그것이 눈 앞에 닥친 '벽'이 되었을 때에야 비로소,
바람의 힘을, 무서움을 알게 된다.
내 문서/일기장 l 2009/06/01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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