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감동받았습니다.

예전에 쓴 OSX나 XP의 PV와는 또 다른 느낌인게,
여기에는 OS의 화면이 전혀 나오지도 않는다. IBM 님아가 짱 드삼.

 1991년 리누스 토발즈라는 한 학생이 새로운 컴퓨터 운영 체계를 만들었다. 이것은 리눅스라고 불렸으며, 인터넷을 통해 OS가 무료로 공유되는 혁명을 보여줬다. 사람들은 무료 소프트웨어가 좋아봤자 어쩌고 저쩌고 ...블라블라... 그리고 지금 그 힘을 전개한다. 전혀 예상치도 못한 강력한 동료와 함께.

종(kind)이 다른 소프트웨어. 종이 다른 세상이다.


한 소년이 있었다. 어느 날은 동쪽에, 그리고 다음 날엔 서쪽에, 또한 북쪽과 남쪽에.  ...블라블라...
아무도 그 소년이 거기 있었는지 조차 몰랐다, 그리고 그 파워를 인식하지도 못했다. 소년 모든 언어를 말했다. 마치 원래 그랬던 것 처럼. 이제 그가 있어야 할 곳을 찾았다.

리눅스 오픈소스, 미래는 열려있다.


진화



요거 보고 삘 받아서 찾아 본 것임(강추)
") //]]>

"Prodigy"
어린아이에게 전 세계의 사람들이 지식을 심어줍니다.
그리고 그 꼬마가 아는 것은 곧 우리가 알게되는 것이죠.
상당히 인상 깊은 광고입니다.

"이게 G코드다." 소년은 매일 배웠고, 점점 똑똑해졌다.
"호모xx루스. 이게 인류의 시작이지."
"팀이라는 것. 자신을 버리고 그룹이 되는 거다. 그게 팀이지."
"우주라는건 말이다. 하늘을 봐라."
"정보를 모아라. 그게 발전의 첫 걸음이다. 정보를 공유해라. 그게 공동체의 첫 걸음이다."
"모든 것에는 타이밍이 중요하지."
"그래, 날고 싶다고? 속도... 이건 물리학이라는 거다."
"도구가 필요해."
"이제 그만 말을 해보지 그래. 그렇게 쭈그러져있지 말고."
"쟤 이름이 뭐지?"
소년의 이름, 리눅스.

미래는 열려있다.
") //]]>

알리가 등장하는 광고 "Shake up the World!"

이제 눈을 뜨고, 세상을 흔들어!

p.s.
번역은 환청을 듣고 한 거라 뜻이 다릴 수 있음.
마침 회사 윈도우가 바이러스를 맛있게 먹고 죽어버려서, 걍 깔아버렸습니다-.-;
그리고 일단 습관 들이기 위해(아직은 스파르탄하므로 집중적인 삽질로 빨리 익숙해지기 위해)
코드네임 하디-해론 (튼튼한 왜가리) 우분투를 내가 사용하는 모든 PC(4대)에 설치 함.
요 녀석이 '하디-헤론'. 강하고 아름답다


쿠분투(코어듀오에), 우분투(모바일펜티엄에), 쥬분투(펜티엄3에), 우분투 스튜디오(아이맥에)

...랄 랄...라

p.s.2
이전에 쓰던 x윈도들이랑 뭔가 달라진게 있다면, 아무 생각 없이 걍 깔았는데 펑션키로 키보드 라이트까지 잘 들어오더라는 것. 내가 os를 사용하기 전 까지 한 것이라곤, root 설정과 개인 취향에 맞는 nabi 언어 입력기 설치 정도 밖에 없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시대가 오면 뭐 터미널은 뭘 써도 상관 없을 것 같다. 전혀 아니올시다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글 써서 먹고 사는 나는 테스트 용도 이외에 2달 정도 전 부터 워드.exe를 실행한 적이 없다. 다만 스프링 노트에 오픈id로 접속 할 뿐. 오히려 글의 초벌 완성까지의 속도는 빨라지더라능. 그리고 공유에 드는 시간이 없다시피 해서 다음 일에 바로 집중할 수 있더라능.

xp용 어플리케이션 만드는 곳의 디자이너가 왜 리눅스를 쓰냐고 하면 할 말 없지만, 딱히 어플리케이션 테스트는 노림수가 있는 테스트 머신에서 하니까 무슨 문제가 있으랴.
내 문서/일기장 l 2008/08/30 00:26
1  ... 54 55 56 57 58 59 60 61 62  ... 139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39)
FFXIV (1)
오얏나무궤짝 (1)
내 문서 (114)
즐겨찾기 (20)

최근에 받은 트랙백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get rsstistory! Tistory Tistory 가입하기!